봄 인사 드립니다 (김지영)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0-07-07 00:00
조회
821

이제 작은 화분 하나를 키워 보시면 어떨까요   대기 가득한 봄기운을 마시며

마음도 하늘색으로 물들어 가는 4월, 조금은 혼란스럽고, 또 가끔은 불만스러운 우리의

삶을  힘과 용기를 갖고 살아갈수 있게 하는 것은, 오늘 하루를 함께한 각자의 가족이

아닌가 싶습니다.

어쩐지 허전한 창밖, 이제 작은 화분 하나를 키워보는 것은 어떨까요 

녹색의 넝쿨로 올라오는 눈부신 생명의 힘이, 우리의 삶도 건강하게 만들어 줄것입

니다. 한 생명체를 키워가며, 주변을 돌아보는 여유, 그속에 참 기쁨이 있습니다.

모든 동창회 선생님들의 가정에 행복을 기원드리며, 건강하세요. 작은 소식이라도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사무국장 김지영 배상.